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2일, 부산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광복 81주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통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학양 지회장을 비롯해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김재운 부산시의원, 고은지·조수성·이분희 부산진구의원 등 연맹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맹 회원들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8·15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안내 △길거리 홍보 캠페인 △가정용 태극기 무료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노학양 지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투쟁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고, 시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분단과 대립의 현실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을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출처 : 뉴스1(limst60@news1.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회(위원장 임순택)는 7월 24일 금요일, 팔송파출소에서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룡노포동위원회 임순택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순택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장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출범한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없는 안전한 청룡노포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룡노포동 자율방범대는 앞으로 팔송파출소와 협력해 야간 시간대 관내 취약지역 순찰, 범죄 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펼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출처: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영도구지회에서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6 도전! 호국보훈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행사는 국민 의례와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하여 참가 학생 모두가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골든벨 퀴즈에서는 학생들이 호국· 안보·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의 기회를 얻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태극기 서명문 작성, 마술 공연과 영도 중학교 학생들의 멋진 댄스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으며 최후의 3인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 보훈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라 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서구 서대신3동위원회(위원장 박옥자)는 제헌절을 맞아 「한새마을 태극기 거리」 조성을 위해 서대신3동 거리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박옥자 서대신3동 위원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지역에 애국심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회장 유명진)에서는 7월 15일, 날마다 대박나는집 동래점에서 상이군경회 및 보훈가족 4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닐 회원들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 서귀포시지회(회장 현철호)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이승만 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2026년 나라 사랑 통일 안보 연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안보연수를 통해 회원들은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각 읍·면·동 회원들 간의 단합 기회가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6월 25일 오전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76주년 6·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29회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직무대행,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유엔군사령부, 육·해·공군 간부와 부산경찰청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과 보훈관계자, KFF글로벌리더 대학생, 각 학교(어린이집·초·중·고·대) 학생 및 시민, 총연맹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추도사, 헌화, 묵념, 진혼곡(비목)6·25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됬다. 신한춘 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회장은 "전몰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가능하게 한 소중한 토대가 됐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UN전몰용사추모제는 1998년부터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29회째 진행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는 6월 17일 오전 11시 해운대구청 앞마당에서 '6·25전쟁 피란음식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 당시 국민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해운대구의회 구의원들이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전쟁음식을 시식하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구민들과 함께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해운대구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안보·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회장 양문길)는 6월 1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호국보훈 가족 초청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산화하신 영령들을 추앙하고 헌신한 영웅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분들을 위한 '100세 시대, 치매 없는 노후 만들기' 강연, 여미지식물원 관람, 서귀포축협한우플라자에서의 점심 식사 및 소정의 기념품 전달로 마무리 되었다. 행사에는 제주시청 자치행정과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회(위원장 임순택)는 지난 6월 11일, 하절기 유해 해충 방역을 위한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청룡노포동위원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청룡노포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청룡노포동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주 1회 관내 불결지, 공원, 산지 인접 지역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방역 관련 민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임순택 청룡노포동위원회 위원장은 “동네 구석구석을 주민들이 직접 찾아가는 주민 참여형 자율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방역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