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는 6일 수요일 16:00시, 산하 16개 구·군 지회 사무국장 5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시지부 윤방원 사무처장과 조직, 총무부장 및 16개 구·군지회 사무국장들이 참석하여 구·군지회 활동 전반을 공유하고, 6.25 전쟁 참전 유엔 전몰 용사 추모제 관련 논의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상 금지 행위 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다시 한 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4월27일 월요일 오후 5시, 부산자유회관 3층 회의실에서 산하 지회 회장단이 모여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공유 및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부곡1동 위원회는 지난 3월24일, 더희망찬병원과 ‘더 희망찬 발걸음, 안전보행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더희망찬병원, 한국자유총연맹 등 지역 내, 민관 협력 주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낙상 위험 점검과 LED조명, 안전 손잡이 설치 등 환경 장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행 취약 어르신 신체 검진 △주거·보행 환경 개선 △낙상 예방 및 보행 안전 교육 △걷기 실천 캠페인 등 단계별 연계 지원으로 추진된다.
자유총연맹 부산 중구지회는 4월 17일 10시 비프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생활 속 전기 절약 실천 홍보, “끄고, 뽑고, 줄이고!” 에너지 절약 안내, 주민 대상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자유총연맹 부산 중구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캠페인과 활동에 앞장설 것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지식봉사단(부산외국어대학교 멘토 6명)은 동래다원지역아동센터 멘티 18명을 대상으로, 4월 17일(금), 18일(토) 양일간 활동계획에 따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멘토, 멘티 간의 정서적 교류 및 친밀감을 형성하였다. 향후에도 부산지부 지식봉사단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월 1~2회 지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회장 고광민)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간 강화도 및 서울 일대에서 조직간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나라사랑 안보현장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강화도 일대 안보현장을 둘러봤고, 둘째 날에는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하여 사단장을 비롯한 주요 참모들로부터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이어 부대 일반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군과 민간의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금 200만 원을 전달하였으며, 군 병식 오찬 체험을 통해 장병들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지막 날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본부를 방문하여 김상욱 총재 직무대리를 비롯한 직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간담회를 통해 자총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조직의 정체성 확립, 그리고 자총 명칭 변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어 오찬을 함께하며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제주도지부는 이번 안보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게 되었으며,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 윤방원 사무처장 외 조직간부 20여 명은, 3월 27일(금)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도지부(회장 고광민)는 1월 8일 제주시 노연로 메종글래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 오영훈 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등 내빈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고광민 제주도지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은 김양옥 회장 이임식도 겸했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취임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쌀 화환 기부 전달식과 감사패 및 재직기념패 수여 등이 있었다. 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주도정과 협력해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국민운동단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제주 제주시지회(회장 양문길)는 12월 20일 제주시 명도암 참살이 체험관에서 김선자 여성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탈북민 자유가치 실현 사랑 나눔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료 손질, 김장 양념 준비, 배추 버무리기와 김장 포장, 포장 등을 펼쳤다. 이어 회원들은 제주하나센터를 통해 탈북민 가정과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연계 돌봄 어르신, 읍면동 취약계층 독거노인, 공동체 행복지킴이 수혜 어르신 가정에 김장 100박스를 전달했다.
제주도지부 (회장 김양옥)는 9월 4일 애월읍 화전길 타미우스 컨벤션홀에서 강석호 총재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교육감, 문대림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자유수호 전국포럼 및 제주도지부 창립 제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2025 자유수호 전국포럼’(제주 해군기지의 전략적 가치와 해양 주권 관련 토크콘서트), 2부 ‘제주도지부 창립 60주년 기념식’(유공자·기념 포상, 주니어연맹 장학금 수여, 60년사 출판 보고 및 헌정 등)으로 진행됐다. 김양옥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주도지부 창립 제60주년을 기념하여 「자유의길 60년사」를 발간했다”며 이는 “제주도지부의 지난 60년의 발자취이자 앞으로 우리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60년사 발간을 도운 임원 및 주요 내빈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