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청송군지회(회장 박경순)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2일,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송군지회 읍·면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의 의미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태극기 게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읍·면의 상가를 직접 방문해 홍보 전단지와 태극기를 전달하고, 군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순 청송군지회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우리 민족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소중한 상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는 8월 5일,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을 찾아 손대익 학도의용군 회장을 포함한 참전 유공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유성 지회장을 비롯한 포항시지회 주요 관계자들은 이날 기념관을 방문해 보훈 영웅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혈혈단신으로 전장에 나섰던 학도병들의 숭고한 결의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바친 청춘의 무게를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목숨을 걸고 수호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후대에 널리 알리고, 이들의 애국심을 지역 사회의 중요한 정신적 자산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김유성 지회장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개인의 삶보다 조국의 안위를 먼저 생각했던 학도의용군의 결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유공자들의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청소년 안보 교육과 다양한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7월 29일, 강북아울렛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은 폭염 속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 3대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얼음 생수(청라수)를 나눠주며 무더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대구 지역에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그늘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 생활 속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날 배부한 얼음 생수는 시민은 물론 택시 승강장에서 대기 중인 택시 기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장은 “지금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며 “작은 안전 수칙 실천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는 다가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팔달동 대백인터빌아파트 전 세대에 태극기를 보급하고 8월 13일 오전 10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기념식을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경산시지회는 7월 24일 제12·13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표창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완 이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회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3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감용원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임을 기념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경북신문(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8113)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7월 16일,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을 답사하며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의식을 고취하는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 견학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영월 한반도 지형 전망대, 청령포 및 선돌 전망대를 둘러보며 우리 국토와 역사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유수호희생자위령탑 참배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장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굳건한 국가안보 위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는 안보 현장 견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6.25 사진전 및 음식 재현 행사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성주군지회(회장 이재동)는 7월 15일, 학생과 학부모 등이 함께한 가운데 사천항공우주박물관 등을 찾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항공우주 관련 전시물과 각종 자료를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안보 및 과학기술 발전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안보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9개 구·군 지회와 대구예스병원이 총연맹 회원들의 건강증진 및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지난 7월 13일, 대구예스병원 회의실에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 지역 내 9개 구·군 지회 임직원과 회원,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의료 혜택 지원과 주기적인 보건 교육, 건강검진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골자로 한다. 병원 측은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맹 구성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황형철 대구예스병원 외과원장이 가교 역할을 하며 성사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황 회장을 중심으로 한 유기적인 소통 덕분에 단순한 지정을 넘어선 실질적인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또한 두 기관은 회원 대상 의료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 의료 봉사 및 공익적 복지 사업을 함께 전개하기로 약속하며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황형철 대구남구지회장(대구예스병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수성구지회(회장 김남현)는 7월 15일, 아모르달서재활주간보호센터와 지역사회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 돌봄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행사 및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상호 교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남현 한국자유총연맹 수성구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한 돌봄과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회장 이동영)는 7월 10일(금),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백선엽 장군 6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백선엽장군기념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 회원을 비롯,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관진 전 국방장관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백선엽 장군의 희생과 헌신 정신을 추모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성주군지회 여성회는 7월 7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견학에 나섰다. 이날 부산을 찾은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여성회 김영숙 회장과 회원들은 국립해양박물관과 유엔평화기념관 등을 둘러봤다. 회원들은 해양박물관 내 전시물을 관람하며 바다의 역사와 해양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 이어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 부산의 주요명소를 찾아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유엔평화기념관에서는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운 여러 국가의 희생과 전쟁의 아픔을 담은 영상물을 관람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여성회 김영숙 회장은 “함께했기에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과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