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남 남해군지회는 8월 8일, 남해읍 죽산마을에서 태극기 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태극기 150개를 직접 게양하며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들을 위해 간식과 이온 음료, 얼음물 등을 지원하며 활동을 도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는 태극기 달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 행사 지원,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함양군지회(회장 양성일)는 8월 9일, 휴일을 맞아 유림면 국계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으며, 군 지회 임원과 소속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국계마을회관 앞에 자리를 잡고 약 120인분의 자장면을 손수 준비했다. 또 직접 회관으로 오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자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종복 자유총연맹 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서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이지만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함께하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성일 회장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오늘 봉사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자유총연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안보의식 제고 활동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손길 나누기, 태극기 나눔, 6.25 전쟁 음식 체험전, 포순이봉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7월 30일 오전, 합천읍 일원에서 회원 20여 며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비 피해 예방 등을 위한 국토대청결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삼성합천병원을 중심으로 2개 조로 나누어 삼성합천병원에서 남정교 교차로까지의 구간과 제2합천교 주변 구간을 순회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여름철 집중 호우 시, 원활한 빗물 배수를 방해할 수 있는 빗물받이 주변의 낙엽과 퇴적물,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정리했다. 정갑균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장은 "빗물받이 주변의 작은 쓰레기 하나도 집중호우 때에는 배수를 방해해 침수 피해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남도민뉴스(https://www.gndnews1.com/news/article.html?no=1228417)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남구(회장 김시환) 신정4동에서는 7월 27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대상으로 어르신 100여 명에게 무더위 극복을 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시환 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출처 : 영남신문(http://www.ynam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의령군지회(회장 하만우)는 지난 7월 3일,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자매지회인 대구 달서구지회(회장 석맹호)와 농산물 교류 행사를 열고 의령 찰옥수수 6,000개를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의령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돕고, 자매 지회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지회 회원들은 찰옥수수 운반과 판매에 함께 참여하며 의령 농산물 홍보에 힘을 보탰다. 두 지회는 2015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달서구지회는 매년 의령의 제철 농산물 구매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제13대 김용수 회장 이임식 및 제14대 남석주 회장 취임식이 7월 9일 14:00, 창원특례시 경남자유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 박종천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직무대행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취임회장 취임사, 총재 직무대행 치사, 도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남석주 신임 경남지부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간 협력과 단결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경상남도지부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도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자세를 실천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 통합,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6·25 참전용사 위로연, 자유수호 안보 결의대회, 나라사랑 독도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함양군지회(회장 양성일)는 7월 5일, 울산동구청 중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양성일 회장과 울산 동구지회 이병태 회장을 비롯해, 울산지부 김민기 회장 직무대행,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시·구의원,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다짐했다. 양 지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며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 이번 자매결연을 성사시켰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회는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앞으로 양 지회는 정기적인 상호 방문을 비롯해 우수사례 공유,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다. 양성일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활동 역량을 결집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양 지회가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발전하고 회원 간 화합을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와 경남 함양군지회는 7월 5일, 울산광역시 동구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하고 양 지역 간 우호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회 임원과 회원들 및 울산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양 지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 상호교류 활성화 ▲안보의식 함양 및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추진 ▲문화·체육 등 다양한 민간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자매결연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김해시지회(회장 정대헌)는 7월 4일, 북한이탈주민 및 내외빈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먼저 온 통일”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기념식에서 정대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은 통일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여주는 소중한 동반자이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여 함께 살아가는데 대한 깊은 존경과 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해시지회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지킴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며, 우리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유의 가치 확산을 통하여 지역,계층 세대 갈등해소를 위한 소통과 국민화합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미디어투데이(https://www.mediatoday.asia/1764352)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지난 6월 26일, 합천군 합천읍 내곡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동식 목욕차량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목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봉사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이동목욕 차량 운영과 목욕 지원, 회관 주변 환경정비 활동 등을 펼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회원들은 목욕봉사와 함께 마을회관 주변 청소 활동도 병행하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정갑균 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이동목욕 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