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유용철)는 9월 10일, 포스코퓨처엠 봉사단(단장 조용문)과 합동으로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연맹 회원과 포스코퓨처엠 봉사단을 합쳐 약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토청결 환경정화운동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세종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명절 연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여 회원과 단원들은 세종시민의 휴식처이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고복저수지 일대를 샅샅이 돌며 깨끗한 공원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고복자연공원 일대를 3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된 정화활동에서 2t 가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캠페인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유용철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고복자연공원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지부 회원과 포스코퓨처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는 세종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서구지회(회장 진완수)는 9월 5일, 도솔체육관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2026 평화통일 기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직 간부와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바른 안보의식을 다지고 회원 간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정 발전과 서구지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완수 대전 서구지회장은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구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서천군지회(회장 김종문)는 9월 3일 오전 10시, 마서면 송석리 반공오열사 묘역에서 ‘제76주년 반공오열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6·25전쟁 당시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오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모제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서천군지회 회원을 비롯, 반공 오열사 유가족, 8361부대 장병들 및 국가유공자, 각급 기관 단체장,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육군 제8361부대 장병들의 조총례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종교의식, 추모사와 추념사,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반공 오열사는 한국전쟁 당시 장항공립농업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양태순, 임상덕, 김달식, 최승상, 신윤식 5명으로 서천지역을 점령한 북한군에 대항해 구국동지회를 결성하고 적의 동향을 아군에 알리다 체포돼 생을 마감했으며, 이를 기리기 위해 서천군에서는 매년 9월 추모제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청주시지회 성화개신죽림동위원회(위원장 이주화)는 9월 1일, 지역 내 거리와 주택가를 돌며 오염·훼손된 태극기를 수거하고 새 태극기를 설치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한국자유총연맹 세종특별자치도지부 송요길 회장직무대행 및 회원들은 8월 31일(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당 앞에서 개최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 결의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의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세종을 행정수도로 완성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유성구지회(회장 송원빈)에서는 8월 30일, 유성구 방동에서 진잠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홀로 어르신 전 모 씨(88) 가정을 찾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주택을 스스로 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유성구지회 회원과 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살린 다양한 주거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집 주변 벌집 제거와 방역 소독을 시작으로 노후된 싱크대, 화장실 변기와 세면대 교체, 안전 손잡이 설치, 창호 보수 등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에 힘을 모았다. 또 이번 장마로 쓰러진 나무가지 정리와 집 안팎에 장기간 쌓여 있던 대형 폐기물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위생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 환경 개선에 정성을 쏟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서산시지회(회장 김영석)에서는 8월 28일 오전 11시 서일중고등학교 예술관에서 [제63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서산시예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 13명을 비롯해 학생 및 관계자 등 25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해 열띤 응원과 호응을 보냈다.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서산시장상)은 서일중학교 3학년 김세경 학생이 차지했으며, 금상(서산시의회의장상)은 오산초등학교 5학년 최승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두 입상자는 서산시 대표로서 향후 열릴 충청남도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한 지도공로를 인정받은 서일중학교 유양순 교사가 지도교사상(교육장상)을 수상했다. 김영석 한국자유총연맹 서산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표현하고, 타인의 목소리에 경청하는 경험을 나누는 것"을 강조하며, "매년 서산시 내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대회를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옥천군지회(회장 박병희)는 8월 25일 오전11시 옥천공설시장에서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원안보 위기극복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장을 온 군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 문구가 담긴 부채를 배부하며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을 줄이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병희 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지만 모두가 함께하면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이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권관희)와 충남 여성협의회(회장 임선희)는 8월 21일 오전 11시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에는 권관희 충남도지부 회장을 비롯해 임선희 충남 여성협의회장 및 각 시·군 지회 여성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수하고 따뜻한 온기가 담긴 빵을 직접 반죽하고 오븐에 구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이웃 가정에 실질적인 온정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빵 150개와 음료 50개, 베지밀 100개를 지역 내 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선희 충남 여성협의회장은 이날 행사를 마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는 8월 22일(토),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회원 상호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단체경기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회원간 유대 관계를 강화해 회원 자긍심을 높였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역할을 확실하게 해 나가길 바란다"며 "대전시지부 각 단체가 더욱 활성화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밝은 세계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