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안양시지회(회장 황인경)에서는 9월 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회원 4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릉도·독도 안보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 영토인 울릉도·독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참여 회원들의 안국의식을 고취하고, 국가안보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마음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울릉도의 주요 안보·역사 현장을 둘러보고 독도를 방문해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독도 현장에서 대한민국 영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회원 간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나라가 있어야 자유가 있고, 안보가 있어야 평화가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황인경 자유총연맹 안양시지회장은 “튼튼한 안보가 있어야 국민이 평화롭게 살 수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총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체험 및 나라사랑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노원구지회(회장 이현진)에서는 9월 5일(토) 09:00 ~ 12:00, 조직간부 및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원구청에서부터 롯데백화점노원점까지 구간에서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원구를 만들어 가는데,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은 폐지 등을 활용해 피켓 등을 수제로 직접 제작함으로써 행사의 취지를 살렸을 뿐만 아니라 탄소 중립을 실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하남시지회는 9월 7일,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역대 회장단, 회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1~14대 강성대 회장 이임식 및 제15대 김종복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성대 이임회장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과 인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지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행복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성대 이임회장은 오랜 기간 하남시지회를 이끌며 회원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봉사,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하남시지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어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종복 회장은 선배 회장들의 뜻과 성과를 이어받아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종복 회장은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반장, 하남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 등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종복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께서 만들어 오신 소중한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하남시지회를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이천시지회 청년회는 9월 5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관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6년 '함께ON :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레이저 사격, 무알코올 칵테일 만들기, 비누 만들기, 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부스 방문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 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임관빈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청년회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한국자유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안성시지회(회장 김영규)는 9월 5일 오전 9시 30분, 한경국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에서 ‘2026 북한이탈주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이웃 간의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김영규 회장을 비롯해 이주현 경기도의회 의원, 김승택 안성시의회 부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북한이탈주민, 봉사자 및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난타공연과 댄스공연으로 구성된 식전행사로 활기차게 시작되었으며, 이어 개회식과 체육 행사, 폐회식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열기 넘치게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함께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규 안성시지회 회장은 "오늘 체육대회가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포용과 나눔이 넘치는 안성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투데이(http://www.anseongto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의정부시지회(회장 나종묵)에서는 9월 4일, 의정부시지회 회원 및 보훈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안보정세 설명회 및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이수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북한 정세’를 주제로 국제사회의 주요 정세 변화와 북한의 최근 동향, 한반도 안보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나종묵 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회장은 “이번 강연회가 회원 여러분께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북한 정세를 폭넓게 이해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보의식을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는 앞으로도 안보 관련 교육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https://www.kgdm.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작구지회(회장 김승기)에서는 9월 3일(목) 15:00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청년과 함께 자유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회원, 청년 등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유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자유아카데미는 청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참여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작구지회 김승기회장은 "자유민주주의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온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교육과 안보·나라사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의 가치를 확산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민교육, 봉사활동, 안보의식 함양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동두천시지회에서는 9월 1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앞에서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출산장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출산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코리아타임뉴스(https://www.koreatimenews.com/news/article.html?no=1247739)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회장)는 8월 26일 ~ 27일, 1박 2일 일정으로 '2026 평화통일 여론지지층 워크숍'을 교원가평비전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지부 임직원 및 각 구지회 핵심리더 120명이 참여하였다. 첫째날은 개강식과 특강이 실시되었으며, 둘째날에는 그룹별 분임토의가 이뤄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갖고 지도자로서의 자질 함양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유도하여 성숙한 지도자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워크숍이었다고 자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평택시지회 진위위원회는 8월 26일, 진위면 내 총 10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직접 튀긴 치킨 120마리를 전달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진 폭염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회복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인근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며 직접 준비한 치킨과 함께 수박 등을 전달했다. 김공수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평택시지회 진위위원회 위원장은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께 든든한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