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전남 무안군지회(회장 박영일)에서는 10월 12일, 무안승달예술회관 대강당과 해제면 백동묘역에서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거행하였다. 이날 위령제에는 오웅필 한국자유총연맹 전남지부 회장 및 전남지부 산하22개 시·군·구지회 회장, 김산 무안군수, 임윤택 무안군의회 의장 등 기관 관계자와 자총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하여, 한국전쟁 당시 자유를 수호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추모하였다. 무안군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퇴각하면서 해제면 천장리 주민 148명을 집단으로 학살하고 인근 바다에 수장시킨 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주민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5년부터 거행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합동위령제와 의식행사를 마친 뒤 해제면 천장리 백동묘역으로 이동해 헌화와 참배를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박영일 한국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희생과 공훈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자유수호와 안보의식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회장 김용채)에서는 10월 8일,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비닐봉투 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 저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 모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 봉사자들은 거리로 나와 시민들에게 다회용 재활용 장바구니를 직접 나누어 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다회용품 사용이야말로 탄소중립으로 가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지름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청정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했다. 김용채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장은 "지금 우리가 흘리는 땀방울과 작지만 위대한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아이들에게 푸르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다"며 "탄소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명제이자 우리 세대의 책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이천시지회 청년회에서는 10월 2일, 이천지역 고등학교 학생 100명을 인솔해 충남 계룡대비상활주로에서 열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2026 지상군페스티벌’을 방문했다. 이는 제2회 이천시 청소년 안보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군의 다양한 전력과 국방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보와 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군의 역할과 국방 분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미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시범과 드론·로봇 전투 시현을 관람하며 미래 전장에서 활용될 첨단 무기체계와 무인체계의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특전사 고공낙하 시범을 통해 특수부대원들의 고도의 훈련과 임무 수행 모습을 지켜보는 등 우리 군의 첨단화된 전력과 작전 능력을 가까이에서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군과 국방의 역할을 현장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상으로만 보던 군의 모습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회장 이병태) 임원진은 10월 9일 경남 함양군 일원을 찾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을 맺은 자총 경남 함양군지회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자총 울산 동구지회 이병태 회장 등 임원진은 자총 함양군지회를 찾아 양 지회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충혼탑과 경찰묘지 참배, 함양박물관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하며 호국정신을 기렸다. 또한 함양 산삼축제장 행사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였다. 이병태 자총 울산 동구회장은 안보 현장 견학과 자총 함양군지회 방문이 의미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국제뉴스통신(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7835)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괴산군지회(회장 송석규)는 10월 7일, 국립괴산호국원과 보훈문화 확산 및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괴산호국원 연제근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송석규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괴산군지회 회장, 강대원 국립괴산호국원 원장 등 총연맹 괴산군지회 회원 및 호국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방문 때 현충탑 참배, 묘역 견학, 봉사활동 관련 지원 △호국원 묘역정화 봉사활동과 주요 행사 참여·협력 △나라사랑교육과 안보현장교육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송석규 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 동참은 물론 나라 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회장 양문길) 산하 여성회(회장 김선자)와 화북동위원회(위원장 고희철)에서는 10월 4일, 별도봉 일대의 일본군 진지동굴 3차 정비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본군이 제주를 결사 항전의 전진 기지로 삼아 일본 본토를 사수하려 했던 침략전쟁으로 인한 제주의 수난사가 남아 있는 곳을 정비하여 지역민을 비롯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픈 역사를 상기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날 정비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은 별도봉에 있는 진지동굴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사업을 계획하여 지역 내 역사·문화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들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보람동위원회(위원장 김서연)에서는 10월 6일, 보람동 중심대로에서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자살, 마약 등 정신건강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한 생명존중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생명포기,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소중한 생명 지역사회가 함께 지키자"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고흥군지회(회장 장광석)는 10월 6일 10:00, 고흥군민회관에서 ‘2026년 북한문화체험 한마당 및 나라사랑 안보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오웅필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 회장을 비롯,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공영민 고흥군수 등 각급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 산하 22개 시·군·구 지회장, 여성회장, 사무국장들이 참석하여 예술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미래지향적 통일관과 안보관을 함양할 수 있는 강연을 청강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춘천시지회(회장 김성훈)는 10월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와 회원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검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협회는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따라 다양한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과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용인시지회(지회장 박창무)가 10월 6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읍 대대리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에서 ‘제4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민간인 187명의 넋을 기렸다. 이번 위령제는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가 주최·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무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용인시지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관계자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자유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며,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는 매년 위령제를 주관하며 지역에 남겨진 희생의 역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은 1950년 9월 21일 한국전쟁 당시 용인과 수원·화성·평택 등지에서 당시 양지면 대대리 일대로 끌려와 북한군에 학살당한 민간인 187명의 넋을 기리고자 1985년 세워졌다. 위령제는 이곳에서 희생자들의 이름과 역사적 아픔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추모의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박창무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장은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는 자유를 지키려다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