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 이하 연맹)이 조직의 체질 개선과 정치적 중립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연맹은 4월 6일(월) 본부 임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9일(목) 전국 17개 시·도지부 사무처장을 소집하여 ‘정치적 중립 및 조직쇄신 교육’을 연이어 개최하며 혁신 의지를 다졌다. 6일 실시된 본부 교육에서는 임직원들이 먼저 ‘정치 중립’과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이어 9일 오전 개최된 전국 사무처장 교육은 본부의 쇄신 의지를 전국 조직으로 확산시키는 핵심 분수령이었다. 연맹은 이 자리에서 각 지부가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지 않도록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상욱 총재(職)는 ‘유리방 경영’을 강조하며, “내부를 투명하게 드러내어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적인 개혁을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신설된 ‘정치중립 관리센터’와 ‘감사평가위원회’에 대해 “직원들을 감시하는 기구가 아니라, 외부 압력으로부터 조직의 독립성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될 것”이라며 현장 간부들이 혁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맹은 이번 ‘명칭 변경’과 쇄신 작업을 바탕으로 창립 7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은 3월 28일 토요일 13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2026 제1기 전국 지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평화와 번영’, ‘공존과 상생’을 위한 새로운 사회 공헌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국 지식 봉사단은 대학(원)생과 사회 초년생 등 미래세대가 주축이 되어 사회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학습 교육과 문화 체험을 지원함으로써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상욱 총재(職)는 개회사를 통해 “전국 지식 봉사단 활동은, 우리 사회에 내재된 ‘격차’라는 장벽을 허무는 ‘일상의 평화 구축 활동’이며, 미래 세대들의 진정성 있는 교감이 우리 사회의 갈등을 걷어내고 평화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관희 충남지부 회장, 오웅필 전남지부 회장, 유재석 전국 청년협의회장, 송범석 전국 주니어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미래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였다. 한편, ‘2026 제1기 전국 지식 봉사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각 지역에서 ‘월별 맞춤형 학습 지도’ 및 ‘테마형 문화 체험’ 등 활동에 돌입하여 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은 3월 17일 화요일 본부 미래홀에서 ‘정치중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치 편향성 논란에 대한 영구 종식과 회계 투명성 등 조직 쇄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국민운동 단체 본연의 모습으로 환골탈태를 다짐하였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총연맹은 감사실 산하의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출범, 정치중립 위반사례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즉각적 징계 조치가 가능한 ‘워치독’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감사원 출신의 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영입하여 [감사평가위원회] 구성도 완료하였다. 또한 국고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국고보조금 횡령 제보 센터]를 운영한다. 김상욱 총재(職)는 인사말을 통해 ‘단체 명칭 변경’이라는 초강수 혁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니라 냉전 시대를 종식하고 공존과 상생의 ‘미래지향적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총연맹 회원 및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총재 대회사, 김병철 감사평가위원장 위촉, 결의문 낭독, 참가자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성역 없는 쇄신의 칼날을
연맹,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다양성 포럼' 참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10월 23일 서울 중구 ENA 스위트 호텔에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을 비롯해 연맹 유앤 NGO협력본부팀장 및 유엔글로벌 회원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글로벌콤팩트 다양성 포럼에 참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성과 포용 문화 확산에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유연철 UNGC 사무총장은 "다양성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가치이자, 모든 조직이 지향해야 할 미래 경쟁력"이라며 "이번 포럼이 사회 전반에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맹은 국내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UN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실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제61회 전국나라사랑스피치대회 - 본선 진출자 발표 원고 사전 공개 - ※게시 순서(무순), 원고내 개인정보 비공개 처리 2025. 10. 27.(월) 교육연구원 -------------------------------------------------------------------------------------------------------------- 1. 2032년 평화의 올림픽 우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열기 전 까지만 해도 전 세계가 한반도에 곧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전쟁의 공포에 시달렸고, 북한의 김정은과 김여정의 말 폭탄은 핵무기만큼이나 우리를 불안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평창동계 올림픽에 참여함으로 평화의 화해무드는 급진전 되어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9.19 등 3차례나 정상이 만남은 물론 북미간의 정상회담도 하였습니다. 올림픽은 평화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올림픽을 통해 냉전을 극복하고 지구촌의 평화를 만들었던 일들도 있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을 통해 동서 화합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대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완성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10월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후행동과 재생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후금융 실행 전략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책임투자 원칙 기구(PRI)와 국내 지속가능 금융 연구기관 (CoREi), 기후 정책 분석 기관(InfluenceMap)이 공동 주최하고 AIGCC, 금융투자협회가 협력한 행사로, 박민혜 세계자연기금 Korea 사무총장, 허경선 UN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금융기관·정책 관계자·전문가, 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후금융 정책 동향, 재생에너지 투자 전략, ESG 스튜어드십 이행 방향 등을 논의했다. 박민혜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금융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실질적 협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글로벌콤팩트(UNGC) 회원 단체로서(2007년 가입), 국내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국제사회가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충남 천안시지회(회장 장규용)는 7월 8일 천안 삼룡동 마틴 공원에서 ‘천안 7·8 전투 전몰미군용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라이언 K. 워크맨 미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 박태우 전 사무총장, 권관희 충청남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미군 장병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그날의 전투는 단지 군사적 충돌이 아닌 자유와 민주주의,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연한 저항이었다”고 평가하며 “그날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이 지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천안지구 7·8전투는 6·25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8일 미 육군 24사단 34연대가 북한군 탱크부대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벌였던 시가전으로, 이 전투에서 연대장인 로버트 R. 마틴 대령 외 미군 109명이 전사하고 168명이 포로가 됐다. 천안시지회는 반공연맹 시절인 지난 1981년부터 전몰미군용사 추모식을 주최하기 시작했고, 1990년에는 주한미군 사령부 및 유엔한국전 참전국협회와 합동으로 행사를 치렀다. 그 후 2000년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은 2월 22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에서 ‘한국주니어자유연맹 임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권순철 사무총장, 조한경 조직본부장, 장삼열 전문교수, 주니어자유연맹 서울지부 안상훈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진 포함 20여 명이 참석하여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의 미래 발전 방향과 각 주니어 지부의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주니어자유연맹의 발전 방안과 역할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주니어 임원단 회의로 시작된 워크숍은 장삼열 전문교수의 ‘한반도의 미래, 6·25 전쟁에서 답을 찾다’ 특강을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주니어자유연맹 회원들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K팝 열풍을 이해하기 위한 월드K팝센터 방문과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을 찾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 방안과 각자의 역할에 대한 사명감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맹 권순철 사무총장은 “이번 워크숍은 주니어자유연맹의 역할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주니어자유연맹 임원 여러분 간의 단합과 소통을 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임직원들이 1월 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헌화하고 을사년 새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강석호 총재와 연맹 임·직원, 주니어자유연맹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강석호 총재는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대국민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강 총재는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 미래홀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새 슬로건 ‘MZ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자유와 안보 지킴이’를 선포하며, 2025 연맹의 비전을 밝혔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시루떡 커팅, 신년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강석호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주니어자유연맹 출범,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 북핵 억제를 위한 서명운동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실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도 지부별 주니어자유연맹 조직 강화, 자유민주시민교실 운영, 재미있고 유익한 유튜브 채널의 운영 관리와 재정 자립을 위한 연맹 부지 개발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안보 가치관 확립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