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에서는 9월 1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이심전심’ 사랑의 오리불고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심전심』 나눔 사업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존에 실시하던 ‘따뜻한 옷장 지원’ 사업에서 올해는 ‘사랑의 오리불고기 나눔’ 행사로 변경하여 처음 추진하게 됐다. 윤갑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불고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21.99099007271)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 복산동위원회에서는 9월 17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선물세트 50개를 복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 복산동위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 활동,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김 선물세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인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 복산동위원회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일보(https://mobile.busan.com/view/newsunicollvill/view.php?code=2026092115585573876)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구지회 여성회(회장 전옥임)는 9월 17일,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팔순을 맞은 저소득·독거 어르신을 위한 ‘팔순 생신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팔순을 맞았지만 가족과 함께 생신을 보내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생신상을 마련해 드리고,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947년 7월부터 9월까지 출생한 저소득·독거 어르신 약 50명을 대상으로 생신 도시락과 다과를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구지회 여성회 회원들은 정성껏 생신 도시락과 다과를 준비했으며, 청년회에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도시락을 전달했다. 각 동에서는 이를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생신을 축하했다. 특히 이 사업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구지회가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매년 생신을 맞은 저소득·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생신 도시락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옥임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구지회 여성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생신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고광민)는 추석을 앞둔 9월 17일, 해군기동함대사령부(소장 김인호)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추석 연휴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방문단은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홍보관과 부대 차상 견학을 한 데 이어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광민 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은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채 국민의 안전과 제주의 바다를 지키고 계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도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앞으로도 명절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며 민·군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가 9월 17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구민들과 함께 평화 통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2026년도 자유·통일 문화예술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노학양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장을 비롯해 최남연 부산진구 부구청장, 성낙욱 부산진구의회 의장, 최정웅 부의장 등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노 회장은 대회사에서 "분단된 현실을 극복하고 대립과 갈등을 자유와 화해로 승화시켜 한반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데 작은 밀알이 되자"고 강조하며 연맹 차원의 지속적인 책임과 역할을 다짐했다. 출처: 뉴스1(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94467)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회장 유명진)에서는 9월 15일(화)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앞에서 민방위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전시 비상식량 시식전을 진행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전시 상황을 대비한 보리주먹밥, 삶은감자, 건빵, 강냉이 등 비상식량을 직접 체험하며 비상시 식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부산 동래구지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방위의 중요성과 비상대비 태세의 필요성을 알리고, 안보 의식과 지역사회 안전 의식 향상에 뜻을 모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중구지회(직무대행 하영실)는 9월 14일 오전 10시, 회원 50여 명과 신동아시장 앞에서 ‘2026년 즐거운 추석 명절맞이 건어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준비한 건어물 반찬 세트를 각 동별로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하영실 부산 중구지회 회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중구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출처 :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15.99099005149)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에서는 9월 8일, 다문화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 여성회 회원들이 주도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송편을 직접 빚으며,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노학양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 회장은, "추석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