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제주시지회(회장 양문길) 용담2동 위원회(위원장 고영희, 총무 박윤희)에서는 9월 21일 용담동 게이트볼장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정성스럽게 손수 담은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고추장 100개를 용담2동 관내 취약계층과 제주하나센터를 통해 제주 지역 정착 탈북민 가정에 전달하였으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계절의 풍요를 느낄 수 있는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 할 수 있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동두천시지회(회장 김천식) 여성회에서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이날 봉사에는 김천식 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회장과 허순옥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준비된 반찬꾸러미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50여 명에게 전달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시사일보(https://m.koreasisailbo.com/2400642)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산청군지회(회장 홍명기)에서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이라는 취지로 산청읍 약초시장과 체육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각 읍·면 회장과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 시설물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씩 수거했다. 홍명기 자유총연맹 경남 산청군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모두 바쁜 시기인데도 함께해 주신 읍·면 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지역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서해구지회(회장 직무대행 제은호)에서는 9월 19일, 아시아드경기장 남측광장에서 ‘나라사랑, 서해구사랑 태극기 무료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서해구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직접 태극기를 전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알리는 등 생활 속에서 태극기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사회에 나라사랑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제은호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해구지회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인천교육일보(https://www.in-ed.co.kr)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9월 19일(토) 연맹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공원에서 출발해 월미공원 해군첩보부대 충혼탑과 원주민 희생 위령탑 등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전적지를 차례로 걸으며 당시 작전에 참여한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권기형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전적지를 직접 걸으며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갖는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안보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지부 산하 대전봉사위원회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와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 일대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청년회와 여성회 회원 40여 명은 9월 19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지역 노인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부 산하 5개 지회에서도 명절 음식과 송편 등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 일대를 시작으로 도로변 주차구역과 근처 아파트 주변의 오물수거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도 진행했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은 "모두가 힘들어하는 요즘 시민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면서 더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가 되겠다" 고 말했다. 출처: 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news/6581402?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921031721)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예천군지회 정홍진 회장이 9월 18일, 예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3포와 라면 19박스를 기탁했다. 지난 9월 15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예천군지회 제14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정 회장은 새 임기를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에서는 9월 1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이심전심’ 사랑의 오리불고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심전심』 나눔 사업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존에 실시하던 ‘따뜻한 옷장 지원’ 사업에서 올해는 ‘사랑의 오리불고기 나눔’ 행사로 변경하여 처음 추진하게 됐다. 윤갑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수영구지회 수영동위원회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불고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21.9909900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