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예천군지회 정홍진 회장이 9월 18일, 예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3포와 라면 19박스를 기탁했다. 지난 9월 15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예천군지회 제14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정 회장은 새 임기를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예천군지회는 9월 15일 오후 2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기관·단체장과 총연맹 관계자·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14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경섭 이임 지회장은 재임 기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받았다. 이어 이동영 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을 거쳐 정홍진 신임 지회장에게 연맹기를 전달하며 지회의 새출발을 알렸다. 김경섭 이임 지회장은 “재임 기간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회의 든든한 응원자로서 함께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한 14대 정홍진 지회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장과 예천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천문화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풍부한 조직 운영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화합과 지회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정홍진 지회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지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파이어(http://www.newsfire.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는 9월 12일(토)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 2층 강당에서 회원과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공감 자유문화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안보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에 문화와 교육을 접목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지난해까지 ‘청소년민주시민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중·고등학교를 찾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행사명을 ‘세대공감 자유문화페스티벌’로 바꾸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콘서트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미술제를 비롯해 어린이 합창단 공연, 통기타 가수 공연, 밴드 보컬 공연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이 세대를 넘어 함께 문화를 즐겼다. 문화공연과 함께 호국보훈과 안보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도 진행됐다. 이호균 학도의용군 포항지회 부회장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전하며 미래세대에게 자유와 평화,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유성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은 “시대가 변화하면서 안보교육 역시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영주시지회(회장 김종은)는 9월 11일, 한국철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까지 한국국제조리학교와 영일초등학교 등 3개 학교 48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김천시지회(회장 여영각)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심어주고 북한 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가 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2026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이 9월 1일 오후 1시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교육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첫걸음, 북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최금희 강사가 맡아 북한의 체제와 경제,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강의는 ‘북한체제의 특성’, ‘북한의 경제-공식과 비공식’, ‘북한 교육의 변화’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평화·통일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희생된 포항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제18회 한국전쟁(6·25) 폭격사건 포항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9월 1일, 포항 도움산 산림문화수련장 내 위령탑에서 봉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허맹구 회장과 유족들을 비롯해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김유성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은 “그 어떠한 위로의 말씀으로도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깊은 아픔과 상처를 달래드릴 수 없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깊이 새기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를 대신해 합동위령제 봉행을 이어오고 있다. 포항지역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는 모두 55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9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한국전쟁 당시 흥해 북송리와 흥안리, 칠포리, 용한리, 마북리, 환여동, 광천리, 방석리, 이가리 등에서 미군 폭격으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 송도동위원회에서는 8월 28일,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불고기 70세트를 마련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송도동위원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으며, 마련한 불고기 70세트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송도동위원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반찬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울릉군지회 여성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금) 오전 11시, 울릉군 저동항 일대에서 주민과 상인들에게 태극기 100개를 나눠주며 광복절 국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경 울릉군지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저동항 주변 상가를 방문해 태극기를 전달했다. 광복절의 의미와 국기 게양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