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10월 5일 오전 8시 30분 갈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청년회와 여성회원 등이 함께 참여해 등산객들의 편의를 위한 벤치 설치, 노후된 전망대 페인트칠,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등산로 곳곳을 정비하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갈마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정갑균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합천군지회장은 “갈마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산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경남(https://www.newsgn.com)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북구지회에서는 10월 2일, 화봉동 한솔근린공원에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태극기 달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남구 선암동위원회에서는 9월 28일, 선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3가구를 위한 45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정 기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남구 선암동위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행사와 초화 식재 등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귀옥 자유총연맹 울산 남구 선암동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울산신문(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791)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산청군지회(회장 홍명기)에서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이라는 취지로 산청읍 약초시장과 체육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각 읍·면 회장과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 시설물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씩 수거했다. 홍명기 자유총연맹 경남 산청군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모두 바쁜 시기인데도 함께해 주신 읍·면 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지역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남석주)에서는 「2026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자유아카데미」제4기 개강식을 9월 15일 경남 자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9월 15일부터 7주간 매주 화요일 통일안보, 민주시민, 건강, 현장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아 사회 현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능동적인 사회활동 참여는 물론 공존과 소통, 희망의 경남을 여는 지역사회 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남석주 자유총연맹 경남도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를 지키며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여러분들의 봉사와 희생으로 올해 창립 제72주년을 맞이했다. 앞으로도 자유대한민국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부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자유의 가치 확산과 민주시민 역량 강화, 지역사회 봉사 및 소통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유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지역리더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함양군지회(회장 양성일)는 9월 13일, 휴일을 맞아 마천면 의중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서는 군지회 임원 및 청년회 소속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의중마을회관 앞에 자리를 잡고 약 120인분의 자장면을 직접 준비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자장면을 대접했다. 일부 회원들은 같은 시간 마천면 의중마을의 어르신 댁을 방문해 도배, 집 청소에 힘을 모았다. 양성일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회장은 “바쁜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오늘 봉사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안보 의식 제고 활동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손길 나누기, 태극기 나눔, 6·25 전쟁 음식 체험전, 포순이 봉사단 운영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출처 : 뉴스경남(https://www.newsgn.com)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회장 직무대행 김민기)는 9월 10일 14:00, 경남은행 6층 대강당에서 '2026 민주시민교육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연은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 전임 안보강사로 활동 중인 이성근교수가 "포괄적 안보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남구지회 달동위원회에서는 9월 7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동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듯한 마음 나눔 특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