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 대덕구지회(회장 전원식)는 7월 6일, 법1동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의 가정에 지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규격을 측정하고 꼼꼼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방충망 설치를 받은 어르신은 “여름마다 모기나 벌레들로 현관문을 닫고 살아 집안이 찜통이었는데 시원한 여름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원식 한국자유총연맹 대덕구지회장은 “방충망 설치로 폭염과 해충에 취약한 이웃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꼭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덕구지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등을 펼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회장 박근석)는 7월5일, 자유회관에서 개최된 '제3회 북한이탈 주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정착지원과 새로운 삶, 희망, 미래에 적극적으로 도움 줄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새희망협회(회장 최성희)가 주관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주최하였는데 새로운 삶, 새로운 미래, 함께 만드는 행복한 미래라는 메세지를 갖고 회원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염원하였다. 행사장에는 충주경찰서 신동일 서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으며 보안과 직원은 보이싱피싱 예방과 대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는 7월1일, 대전 서구문화원에서 대전청년협의회 13대·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과 유재석 전국청년협의회장, 대전지부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진수 신임 대전청년협의회장은 "대전시지부 청년협의회 회장이라는 기회를 준것에 감사드리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위상에 맞는 사회적 자리매김을 도모해 회원들이 단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윤준호 대전지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슬로건이 '함께 지키는 자유, 평화로운 한반도'인 만큼, 대한민국 수호자로서 사회 안전과 평화를 공고히 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우리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가치관을 정립해 밝고 풍요로운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권관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기념을 맞아 6월 30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조직 간부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사랑 안보 역사 탐방’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탐방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려 철저한 안보의식을 확립하고, 조직의 핵심 주역인 간부와 회원들의 역사의식 고취 및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규모 탐방은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집’ 앞에 모여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한 후, 각 조별로 나뉘어 전시관을 순회했다. 참가자들은 일제강점기 국난 극복사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 등 교과서 밖 생생한 역사적 사료와 유물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위기 속에서 민족을 이끈 독립운동가들의 리더십을 벤치마킹하여,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간부들의 선도적 역량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권관희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0여 명의 간부 및 회원들과 대한민국의 뿌리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독립운동가들이 보여준 리더십과 헌신을 본받아 우리 한국자유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는 6월 29일, 대전 중구 목동과 중촌동 등 지역 내 경로당 22곳을 순회하며 '한국자유총연맹, 따뜻한 나눔과 함께하는 행복' 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지부 회원들은 각 경로당에 쌀 5포대와 식료품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지부는 매년 설과 추석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은 "모든 국민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대전시지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여성회와 청년회의 재난·재해 복구 활동, 동네행복지킴이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음성군지회(회장 남기성)는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관과 민주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청소년 통일 준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고,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미래지향적 사고 능력을 길러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군지회는 지난 6월 29일, 동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관내 37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는 서울통일교육센터중앙회 전문위원이자 한국자유총연맹 통일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경 강사가 참여한다. 이나경 강사는 ‘통일 한반도와 북한 클로즈업’을 주제로 북한 주민들의 실생활과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통일과 북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남기성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장은 “이번 통일 준비 민주시민교육은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때 통일의 시대도 더 빠르게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충북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공주시지회(회장 전영훈)는 6월 24일, 충남 통일관에서 회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교육 특강 및 태안 보훈공원 참전 용사 기념탑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태안 보훈공원 참전 용사 기념탑 헌화 및 독립 운동가 이종일(옥파) 선생 생가지 견학을 톻해 회원들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과 호국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태안 참전용사기념탑은 6.25 한국전쟁과 베트남 참전용사의 명예와 선영들의 호국 혼을 기리기 위해 독립운동가 이종일 생가 유적지에 건립되었으며, 태안군 출신 참전유공자 1,642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논산시지회(회장 최병웅)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충남 통일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6월 23일(화)은 1회차로 강경어린이집 원생 37명과 인솔교사, 6월 25일(목)에는 2회차로 은진면 연화어린이집 원생 34명과 인솔교사에대한 통일관 견학 및 현충원 참배를 하였으며, 6월 26일(금)에는 3회차로 제일어린이집 원생 38명과 인솔교사에게 견학 기회를 제공하였다. 견학과 참배에 참여한 인솔교사들은, "어린 아이들에게 호국의 의미를 직접 체함할 수 있게하는 소중한 기회였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