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8월 18일, 인천광역시청 접견실에서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예방했다. 이날 예방에는 권기형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7명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시장과 지역사회 발전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시장은 자유총연맹의 지역사회 봉사와 민관 협력 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홍천군지회(회장 유영곤)는 홍천 맥주축제 부스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 중 100만원을 무궁화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홍천군지회 회원들은 축제 기간 동안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유영곤 홍천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삼척시지회(회장 유재용)는 8월 19일,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에서 통일부 국립통일 교육원 강사를 초청, ‘한반도 현 주소와 우리의 안보’라는 주제로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자유총연맹 회원 등을 대상으로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7월 21(화), 미추홀구 용현1,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평화통일 시민대학' 미추홀구 편을 성료했다. 이번 찾아가는 평화통일 시민대학은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에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인천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시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려됐다. 교육은 총 10회, 6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군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금번 미추홀구 교육은 장대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60여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고성군지회에서는 지난 7월 3일, 전몰군경 미망인 어머님들 가정 25곳에 열무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강원 고성군지회 여성회 회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시간부터 고성군 종합 체육관에 모여 열무와 재료를 다듬어 시원한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전몰군경 미망인 가정에 전달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7월 16일(목) 13:00시 부평3동 새마을 금고 강당에서 '2026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평화통일 시민대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찾아가는 평화통일 시민대학은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에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인천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시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려됐다. 교육은 총 10회, 6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군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부평구 교육을 시작으로 인천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교육에는 6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구 한반도 평화 체제와 통일비전, 인천시정의 이해 및 시정 홍보역량 강화 교육과 기후환경 체험학습에 참여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60여 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삼척시지회 사무실 개소식이 7월 6일, 옛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재용 삼척시지회 회장과 회원들, 박상수 삼척시장 등이 참석하였다. 개소식 이후에는 삼척시지회 제3분기 조직간부 연석회의가 개최되어 하반기 지회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7월 1일 인천시지부 대강당과 자유회관 야외행사장에서 핵심간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인천시지부 및 군·구지회 핵심간부 소통·화합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지부 임원과 10개 군·구지회 핵심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권기형 회장의 인사말, 김기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의 특별강연,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만드는 자유총연맹'을 주제로 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구분 없이 무작위 조를 편성해 천막별 만찬을 함께하며 다양한 지역의 핵심간부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행운권 추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화합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권기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직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이며, 소통과 화합이 자유총연맹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오늘 워크숍을 계기로 군·구지회 간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는 앞으로도 회원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