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회장 職 오평선)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일(목) 11:00, 동대문 DDP 밀리오레 앞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 오평선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지회 임원 및 회원 45명이 참석하여 구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370개를 무료로 배부하며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10월 국경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알리고, 구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이날 이정미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이천시지회 창전동위원회에서는 9월 29일,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자유총연맹 창전동위원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재료 준비, 면 뽑기, 배식까지 손발을 맞추며 300인분의 자장면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날 봉사에는 성수석 이천시장도 참석해 일손을 보탰다. 성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면을 뽑고 배식에 참여했으며 봉사를 마친 뒤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세영 자유총연맹 경기 이천시지회 창전동위원회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서프라이즈뉴스(http://www.surprisenews.kr)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동두천시지회(회장 김천식) 여성회에서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이날 봉사에는 김천식 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회장과 허순옥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준비된 반찬꾸러미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50여 명에게 전달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시사일보(https://m.koreasisailbo.com/2400642)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영등포구지회에서는 9월 16일, 대림3동 우성아파트 사거리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캠페인’과 ‘추석맞이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동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박승덕 사무국장을 비롯해 장남선 고문, 김귀자(대림1동)·김신복(대림2동)·박찬규(대림3동)·김복기(도림동)·이국희(신길3동)·임정완(신길5동) 동 회장 및 회원 40여 명이 동참해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 매일이 특별해요’, ‘육아는 보람, 자녀는 희망, 함께 키우며 함께 웃어요’ 등 출산 장려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가두 행진을 벌이며 주민들에게 출산과 육아의 소중한 가치를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거리 청소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교통법규 준수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안내 활동도 함께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영등포구지회 박승덕 사무국장은 “이번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지회 호매실동위원회에서는 9월 16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 5명을 위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사랑의 집들이'를 진행했다. 이날 자유총연맹 호매실동위원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을 포장해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전달된 반찬은 호박무침, 오이지, 콩나물무침, 불고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명욱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지회 호매실동위원회 위원장은 "매달 잊지 않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시사일보(https://m.koreasisailbo.com/2396094)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 장충동위원회에서는 9월 16일, 장충동주민센터에서 관내 독거어르신 25분께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을 전달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송편을 독거어르신 25분께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실천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금천구지회(회장 서경철)에서는 9월 15일, 금천구청 광장 및 금천문화센터, 금천구청역 일대에서 저출산 극복 캠페인,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 매일이 행복해요.'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유총연맹 금천구지회 회원 약 45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금천구청역 일대와 금천구청 광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물티슈 등 홍보물을 나눠주며,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광주시지회(회장 강인구)에서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2026 자유수호 청년리더십 캠프'를 실시하였다. 금번 캠프에는 광주시지회 임원, 여성회와 청년회 회원, 읍·면·동위원회 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세계자유민주연맹 본부가 있는 대만을 방문하여, 대만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의지와 역사 문화 등을 배울 수 있었다. 대만의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손영권 세계자유민주연맹 부총재와 회원들의 환대 속에서 참가자들은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유적지, 박물관 등도 방문하여 대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정신을 직접 체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