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와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난 6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역 청소년의 성장 지원과 미래 교육 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올바른 공동체 가치와 자유민주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과 재단 이흥업 대표이사를 비롯,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인재 육성과 활성화 지원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자립 지원 ▲민주시민 의식 함양과 공동체 가치 확산 ▲기관과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조 ▲공동 목적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업무 협력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은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산뉴스(http://www.ansannews.co.kr)
서울 노원구지회(회장 이현진)는 ‘에너지위기극복 대국민 참여운동’의 일환으로 4월20일 월요일, 노원구 회원 및 구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구내 적의 장소를 찾아가며, 텀블러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마을 기후 환경대책 참여 서명 운동을 전개하였다.
경기 남양주시지회(회장:배진성)는 4월 14일~16일, 2박3일 일정으로 위원회협의회와 시여성회장단 27명이 일본 오끼나와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연수를 통해 위원회협의회와 시여성회장 간 서로 소통하며 단합된 마음으로 읍.면.동 활성화와 연맹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서울시여성협의회(회장 최재숙)는 지난 4월13일(월) 각 구여성회장 및 구여성회 임원 등 27명이 참여하여 강원도 정동진에서 새 봄맞이 단합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원도 향토 음식을 먹고, 따스한 봄 바다 정취를 마음껏 누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2026년 자유평화사업 활동에 진력하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회장 강성대)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와 하코네 일대에서 안보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견학에는 하남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폭넓은 시각을 갖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하코네 지역 탐방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도쿄 주요 지역을 방문했으며, 일본 방위성 견학을 통해 안보 정책과 국가 방위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주요 역사 현장 방문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안보 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강성대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일정이 매우 뜻깊었으며, 서로 간의 단합은 물론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견학과 교육을 통해 건전한 안보 의식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양시지회(회장 황인경)는 3월 20일(금), 지회 회원과 안양시 일반시민을 포함, 총 86명이 서해수호관과 현충사로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 안보 견학 참여자들은 서해수호관에서 ‘엄마의 바다’라는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영상 속 해군 장병의 어머님께서 “아들의 목숨값으로 나온 위로금을 내가 어찌 쓸 수 있겠습니까?”라며 전액 3.26기관총을 살 수 있게 기부하신 어머님의 사연을 접하며 눈물을 훔쳤다. 다음으로는 천안함 함대의 두 동강 난 참상을 직접 목격하며 목숨을 잃은 46명의 장병들을 꼭 기억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현충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헌신과 나라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겨 보았다. 황인경 안양시지회 회장은 “대한민국 해역을 지키는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와 안보를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시지부(회장 김성덕)는 각 구 자유산악회를 묶어 서울자유산악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서울자유산악회 회장으로 이현진 노원구지회 회장을 임명하여 지난 3월22일(일) 수락산 당고개지구공원에서 각 구 산악회장 및 산악대장과 노원구 자유산악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합동시산제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지부(회장 신경택)는 1월 12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유회관 3층 강당에서 신경택 회장을 비롯한 31개 시·군지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지부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신년인사, 지회 회장 대표 인사, 떡케이크 절단식, 단체사진 촬영 및 떡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신경택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경기도를 자유 중심도시로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며, “경기도 31개 시·군지회 연맹가족과 함께 튼튼한 안보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위원회·청년회·여성회 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힘쓰겠다” 밝혔다. 지부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31개 시·군지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공동체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