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전북 완주군지회와 경북 칠곡군지회는 9월 4일(금), 칠곡군지회에서 '완주군-칠곡군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교류는 양 지회 홍보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회원들은 칠곡군지회 노민택 회장 취임식에 함께 참석함으로써 양 지회의 교류와 협력에 힘을 실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북 완주군지회와 경북 칠곡군지회는 향후 교류 확대를 통한 활동 및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지부는 9월 3일, 조직간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국가수호 참전용사 전적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진주성과 진주지구 전승비 등을 둘러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회장 직무대행 김민기)는 9월 10일 14:00, 경남은행 6층 대강당에서 '2026 민주시민교육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연은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 전임 안보강사로 활동 중인 이성근교수가 "포괄적 안보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유용철)는 9월 10일, 포스코퓨처엠 봉사단(단장 조용문)과 합동으로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연맹 회원과 포스코퓨처엠 봉사단을 합쳐 약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토청결 환경정화운동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세종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명절 연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여 회원과 단원들은 세종시민의 휴식처이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고복저수지 일대를 샅샅이 돌며 깨끗한 공원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고복자연공원 일대를 3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된 정화활동에서 2t 가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캠페인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유용철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고복자연공원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지부 회원과 포스코퓨처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는 세종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노원구지회(회장 이현진)에서는 9월 5일(토) 09:00 ~ 12:00, 조직간부 및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원구청에서부터 롯데백화점노원점까지 구간에서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원구를 만들어 가는데,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은 폐지 등을 활용해 피켓 등을 수제로 직접 제작함으로써 행사의 취지를 살렸을 뿐만 아니라 탄소 중립을 실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철원군지회는 9월 8일(화), 철원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6대 이용우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15대 지회장을 지낸 김동일 철원군수를 비롯해 김영준 한국자유총연맹 강원특별자치도지부 회장, 제13·14대 지회장을 역임한 이오성 전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철원군지회 회원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용우 신임 철원군지회장은 철원 출신으로 묘장초교, 서울 우신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임기는 3년으로 철원청년회의소 회장과 철원여중·고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철원새마을금고 감사, 철원군체육회 이사, 철원읍체육회 수석부회장, 철원군 도민감사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용우 철원군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유총연맹을 만들어 가겠다”며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에서는 9월 8일, 다문화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 여성회 회원들이 주도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송편을 직접 빚으며,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노학양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 회장은, "추석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북구지회는 9월 5일(토) 15:00, 북구청 대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부산 북구지회 임원 및 회원, 부울경통일나눔협의회 회원과 부산 북구 지역 소재 국회의원인 한동훈(북구 갑), 박성훈(북구 을)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금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