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이샘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 2026년 8월 25일 이른 아침, 김해국제공항에 모인 탐방단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에서 주관한 ‘2026년 나라사랑 국토 백두산 탐방’에 부산여자대학교 학생 대표로 참가하게 된 나 역시 떨리는 마음으로 출정식에 섰다. 그동안 백두산은 교과서나 영상에서만 보았던 곳이었다. 그런 백두산을 직접 찾아간다고 생각하니 쉽게 믿기지 않았고, 이번 탐방에서 무엇을 보고 배우게 될지 무척 기대되었다. 연길에 도착한 후 탐방단은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대인 두만강 일대와 용정으로 향했다. 두만강 건너편에 보이는 북한 땅은 생각보다 훨씬 가까웠다. 같은 민족이 살아가는 곳을 눈앞에 두고도 자유롭게 오갈 수 없다는 현실이 마음에 무겁게 다가왔다. 평소 뉴스에서 접하던 분단과 평화의 문제가 더 이상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임을 느꼈다. 용정에서는 일송정과 해란강을 지나 명동학교 옛터와 윤동주 시인의 생가, 일본간도총영사관 등 항일운동과 관련된 역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명동학교 옛터는 어려운 시대에도 우리 민족의 말과 정신을 지키고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해 노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9월 19일(토) 연맹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공원에서 출발해 월미공원 해군첩보부대 충혼탑과 원주민 희생 위령탑 등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전적지를 차례로 걸으며 당시 작전에 참여한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권기형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전적지를 직접 걸으며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갖는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안보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영주시지회(회장 김종은)는 9월 11일, 한국철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까지 한국국제조리학교와 영일초등학교 등 3개 학교 48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음성군지회(회장 남기성)에서는 9월 16일 새마을회관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음성군지회 위원회, 여성회, 청년회 회원 60여 명은 외국인지원센터, 가족센터 회원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포장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방문 전달했다. 남기성 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회장은 “이웃들이 추석 명절에 맛있는 송편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음성타임즈(http://www.e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48)
한국자유총연맹은 9월 21일(월)~24일(목) 대만 타이베이 더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6 WLFD 연차총회 및 제67회 APLFD 총회'에 경상북도지부 이동영 회장이 한국 대표로 참석하였다. 금번 (연차)총회에는 대만 부총통, 대만 외무부 장관, 대만 입법원장, 영국 상원 부의장, 캐나다 하원의원, 괌 상원의원, UN NGO 위원회 위원장 등 WLFD 및 APLFD 회원국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야오잉치 전 WLFD 총재 사망에 따라, WLFD 집행위원국 회의에서 회원국 대표들은 쩡융추엔 현 WLFD 부총재를 신임 WLFD 총재로 만장일치 추대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 중요성을 위해 대한민국, 일본, 대만, 괌 등 주변국이 협력할 것을 논의하였다. 이동영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은 APLFD 라운드테이블 및 WLFD·APLFD 본회의에서 한국대표로 발표하였으며, 각 회원국별 세계 자유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회장 職 오평선)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일(목) 11:00, 동대문 DDP 밀리오레 앞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 오평선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지회 임원 및 회원 45명이 참석하여 구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370개를 무료로 배부하며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10월 국경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알리고, 구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이날 이정미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관악구지회(회장 유영희)에서는 9월 13일, 관악우체국 및 신림역 일대에서 저출산 극복 캠페인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 매일이 행복해요.'를 진행하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갖고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강화군지회에서는 9월 30일, 강화읍 수협 앞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개천절과 한글날 등 국경일을 앞두고 태극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정과 차량에 태극기를 다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게양에 나설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원들은 가정용·차량용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 주며 태극기 게양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작은 실천이 나라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강화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대한투데이(https://www.dhtoday.com)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는 2026년 9월 29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ESG 기본법 제정 간담회'에 UN NGO본부 조재완 팀장과 안승배 과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관련해 여러 분야에 흩어져 있는 정책과 제도를 하나의 기본법으로 체계화하기 위한 논의, 기업의 ESG 정보공개, 공급망 관리, 지속가능금융, 그린워싱 방지, 중소기업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검토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아산시지회(회장 정우천)의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는 9월 17일, ‘제12회 윗동네, 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 추석 한가위 소통 나눔의 한마당’ 물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북향민 150명에게 추석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12회째 이어온 추석 명절 나눔 행사로, 지역 내 기관·단체의 따뜻한 후원과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실향의 아픔을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북향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또한 참석한 내빈과 행복한 동행 가족들은 북한 음식인 언감자떡, 인조고기밥, 두부밥 등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향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정우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은 “이번 추석 물품 나눔을 통해 고향에 가족을 두고 온 그리움과 외로움, 실향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동행 가족에 대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