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오전 10시, 오클랜드 한인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KFFNZ)와 뉴질랜드한국미술협회 공동주관주최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태극기·무궁화 그리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와 태극기,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세대와 생각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문화행사로 마련되었다. 주요 수상자 ■ 대상 –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회장상 박아영 학생 — Albany Junior High School ■ 최우수상 – 뉴질랜드한국미술협회회장상 한가윤 학생 — Freemans Bay School ■ 우수상 – 오클랜드 한인회장상 함예원 학생 — Remuera Intermediate School ■ 우수상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장상 현마리 학생 — Westlake Girls High School ■ 우수상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장상 김채이 학생 — Rangitoto College ■ 특선 – UNPK NZ 지회장상 박세린 학생 — Mt College ■ 특선 – 한국문화예술협회장상 박하은 학생 — Murrays B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는 8월 22일(토),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회원 상호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단체경기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회원간 유대 관계를 강화해 회원 자긍심을 높였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역할을 확실하게 해 나가길 바란다"며 "대전시지부 각 단체가 더욱 활성화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밝은 세계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장을 수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울릉군지회 여성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금) 오전 11시, 울릉군 저동항 일대에서 주민과 상인들에게 태극기 100개를 나눠주며 광복절 국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경 울릉군지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저동항 주변 상가를 방문해 태극기를 전달했다. 광복절의 의미와 국기 게양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홍천군지회(회장 유영곤)는 홍천 맥주축제 부스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 중 100만원을 무궁화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홍천군지회 회원들은 축제 기간 동안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유영곤 홍천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남석주)는 8월 21일, 도내 18개 시·군 지회 회장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오전 어구마을회관 앞에 집결한 뒤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을 찾아 집 안팎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치우고, 물에 젖은 가재도구와 생활용품을 밖으로 옮기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점심은 현장에서 도시락으로 간단히 해결한 뒤 오후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둔덕면으로 이동해 둔덕중학교 뒤편 담장이 무너진 피해 가정을 찾았다. 회원들은 무너진 담장 주변의 잔해를 치우고 주택 주변을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이 생활공간을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을 지원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이날 둔덕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살피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작업에 함께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8월 20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청에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예방했다. 이날 예방에는 신한춘 부산광역시지부 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12명이 참석했으며, 전재수 시장과 시정 현안 및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와의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예방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가 부산광역시와의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희생된 포항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제18회 한국전쟁(6·25) 폭격사건 포항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9월 1일, 포항 도움산 산림문화수련장 내 위령탑에서 봉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허맹구 회장과 유족들을 비롯해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김유성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은 “그 어떠한 위로의 말씀으로도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깊은 아픔과 상처를 달래드릴 수 없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깊이 새기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를 대신해 합동위령제 봉행을 이어오고 있다. 포항지역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는 모두 55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9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한국전쟁 당시 흥해 북송리와 흥안리, 칠포리, 용한리, 마북리, 환여동, 광천리, 방석리, 이가리 등에서 미군 폭격으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위원회에서는 8월 20일, 홀몸 어르신 45명을 초청하여 '보양식 나눔 행사'를 열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회원들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삼계탕과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준비하였으며, 단순히 음식을 대접하는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 곁에 앉아 말동무가 되어주며 안부를 묻고 생활 환경도 세심히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더위에 입맛도 없고 혼자 집에만 있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챙겨주고, 말벗까지 되어주니 마음까지 든든해진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남석주)는 9월 5일,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남석주 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장과 시.군지회 회원을 비롯, 박완수 경남도지사, 박동식 사천시장,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대표 선서,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을 되새겼다. 남석주 경남지부회장은 박완수 도지사에게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6·25 참전용사 위로연,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나라사랑 독도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노원구지회(회장 이현진)에서는 9월 5일(토) 09:00 ~ 12:00, 조직간부 및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원구청에서부터 롯데백화점노원점까지 구간에서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원구를 만들어 가는데,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들은 폐지 등을 활용해 피켓 등을 수제로 직접 제작함으로써 행사의 취지를 살렸을 뿐만 아니라 탄소 중립을 실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