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기 화성시지회(회장 최현석)는 78주년 제헌절인 17일, 장안대학교 체육관에서 '제8회 나라사랑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전에 모두 43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신청을 한 가운데, 무더위를 뚫고 화성시 전역에서 모인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장내를 가득 메웠다. 화성특례시 줄넘기협회 시범단,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 등에서 멋진 무대로 사전행사를 장식했다. 최현석 한국자유총연맹 화성시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장이 되고 있다"며 "태극기를 생각하며,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장 즐겁고 멋지게 표현하는 날이다.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색칠하며 여러분만의 태극기를 완성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출처 : 동방일보(https://www.dongbangilbo.co.kr)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는 충남하나센터와 함께 부여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천식품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10kg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전미호 부여군지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김치 상·하차와 배부를 도우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전미호 부여지회장은 “해천식품 진재령 대표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부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앞으로도 충남하나센터와 협력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 제13대 송원빈 회장 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대전광역시 윤준호 회장을 비롯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유성구지회 제13대 송원빈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는 ㈜키홀 대표이사로 재임중이다. 송원빈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회원이 서로 존중하여 하나 되는 유성구지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영도구지회에서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6 도전! 호국보훈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행사는 국민 의례와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하여 참가 학생 모두가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골든벨 퀴즈에서는 학생들이 호국· 안보·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의 기회를 얻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태극기 서명문 작성, 마술 공연과 영도 중학교 학생들의 멋진 댄스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으며 최후의 3인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 보훈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라 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북 부안군지회에서는 7월 2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안군 여성회장 자택에서 진행됐으며, 독거 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사회 돌봄과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의미를 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각 읍·면 여성회장과 부녀회장,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부안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제육볶음을 정성껏 조리했다. 봉사자들은 위생과 청결에 각별히 신경 써 조리한 반찬을 개별 포장한 뒤 각 읍·면 취약계층 가정7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보령시지회(회장 양수연)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7월 18일(토) 오후 1시, 시민소통공간 보령홀에서 '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보령시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 11명과 군인 2명 등 총 13명이 참가해 나라사랑, 자유수호, 평화통일을 주제로 열띤 연설을 펼쳤다. 대회는 연사순번추첨,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보령시지회장 대회사, 보령시장 축사, 심사기준 발표, 연사 발표, 심사 및 집계, 심사강평,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한내여자중학교 1학년 이은영 학생이 수상했으며, '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충남예선'에 보령시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양수연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 의식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나라사랑 스피치 대회를 기회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북 부안군지회(회장 황현대)가 폭염 속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얼음생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돕고, 부안군 고향사랑기부 캐릭터 ‘붕붕이’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부안터미널 사거리 주변 투썸플레이스 앞과 선인약국 앞 등 2곳에 나눔 거점을 마련했다. 회원들은 지역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의 후원으로 마련된 얼음생수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생수 전달을 넘어 대면 소통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평소 안보 지킴이 역할뿐만 아니라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했다. 황현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총재(職) 박종천)는 7월 29일, 14:00 '정운찬 전 국무총리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특별강연에는 본부 임직원 및 서울지부 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정 전 총리의 특별강연을 경청했다. 현재 (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정 전총리는 이날 '한국경제,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90분 동안 강의 했다. 본부 미래홀을 꽉 메운 참석자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강의에 집중하였으며, 강의 후에는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해 활발한 질문을 하기도 하였다. 참석자들은 경제 전문가이자 석학인 정 전 총리의 강의를 직강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고성군지회에서는 지난 7월 3일, 전몰군경 미망인 어머님들 가정 25곳에 열무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강원 고성군지회 여성회 회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시간부터 고성군 종합 체육관에 모여 열무와 재료를 다듬어 시원한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전몰군경 미망인 가정에 전달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안산지회 청년회(회장 고훈희)는 7월 31일 안산시 상록구 양지편로에 위치한 후니네냉삼집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 및 학용품 지원 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에는 소망지역아동센터와 서부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년회원들은 아이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학용품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훈희 청년회장이 운영하는 후니네냉삼집의 후원으로 마련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아이들은 따뜻한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체감했다. 고훈희 청년회장은 "아이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분기별 무료급식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청년회는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