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연제구 연산1동 위원회(위원장 이영미)는 6월 3일 주민 안전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지 주차장 정비 및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주차장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를 비롯해 주차 표시판 정비, 도로 주변 환경 정리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특히 제9회 전국지방선거로 주민들의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서구 서대신3동위원회(위원장 박옥자)는 현충일을 맞아 「한새마을 태극기 거리」 조성을 위해 서대신3동 거리마다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박옥자 위원장은 “태극기달기 캠페인이 지역에 애국심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양주시지회 회천1동분회(분회장 여운선)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나섰다. 회천1동분회는 지난 6월 7일 덕정역 인근 회천농협 앞마당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됐으며, 행사 수익금은 연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여운선 분회장은 “국가안보는 지역안보에서 시작되며, 지역안보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양주시 회천1동분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비롯해 격월 단위 마약퇴치 캠페인 등을 펼치며 건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시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출처 : https://newssunday.co.kr/news/view.php?no=249887(선데이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강진군지회에서는 국기 게양 및 순국선열 추모 열기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5일 병영면사무소를 찾아 태극기 150장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제71회 현충일을 하루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을 되새기고 올바른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강진군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강진군지회는 취약계층 지원, 반찬 나눔, 어르신 돌봄, 지역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봉사에 힘써 온 자원봉사단체다. 평소 이웃을 위한 실천을 이어온 데 더해, 이번에는 현충일을 맞아 주민들이 조기 게양의 의미를 되새기고 추모의 마음을 함께할 수 있도록 태극기 150장을 전달했다. 기탁된 태극기는 병영면 내 필요한 곳에 배부·활용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국기 게양 참여를 높이고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들은 “현충일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의 의미를 나누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파이어(http://www.n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지회 김춘봉 회장과 임형준 부회장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현충일 추념식은 매년 6월 6일 전국 현충시설에서 거행되는 국가적 추모 의례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 분향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 이날 수원시 현충탑에는 보훈단체와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헌화와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고개를 숙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되새겼다. 현충탑 앞에는 엄숙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자유와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헌신을 기리며 호국정신 계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춘봉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자유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 송도동위원회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포항시 전투전적비와 미해병 제1전투비행단 충령비 앞에서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도동 참전유공자, 자생단체장, 미해병 무적부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한 뒤 추념사, 추도사, 조시 낭독,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싸우다 산화한 국군 장병과 먼 이국땅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미 해병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에서는 지난 6월 5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조리한 소불고기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물가가 많이 올라 고기반찬을 먹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맛있는 불고기를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경옥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 선부2동 분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어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선부2동 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381198382972524(프레스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회장 차경득)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6일 보훈시설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보훈시설 환경정화활동은 진주시지회 읍·면·동 위원회, 여성회, 청년회 회원 30여명은 진주시 금산면에 위치한 진주항일투사 추모비(갈전숲)에서 잡풀제거 및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및 주변정리를 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활동을 실시했다. 차경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할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시설뿐만 아니라, 공공시설 환경정비와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동구지회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자총 대구 동구지회는 지난 6월 5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하고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이 안장된 묘역의 비석을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후림 한자총 대구 동구지회장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이어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2008(경북신문)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6월 5일(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성주중앙초 전교생 130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공동체의식과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미래지향적인 사고능력을 길러 글로벌 시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민주시민교육은 한국자유총연맹 주관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안보와 통일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날 경북대에서 러시아문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 민주시민교육 교수로 활동 중인 최금희 강사를 초빙했다. 최 씨는 ‘평화적 대화 북한 친구의 일상’을 주제로 안보 관련 퀴즈를 진행하고 북한 초등생의 수업방식과 한국 교육현장을 비교하는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이어갔다. 최 강사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은 행복한 나라에 태어난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고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회장은 “안보교육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성주중앙초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