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철원군지회는 9월 8일(화), 철원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6대 이용우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15대 지회장을 지낸 김동일 철원군수를 비롯해 김영준 한국자유총연맹 강원특별자치도지부 회장, 제13·14대 지회장을 역임한 이오성 전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철원군지회 회원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용우 신임 철원군지회장은 철원 출신으로 묘장초교, 서울 우신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임기는 3년으로 철원청년회의소 회장과 철원여중·고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철원새마을금고 감사, 철원군체육회 이사, 철원읍체육회 수석부회장, 철원군 도민감사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용우 철원군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유총연맹을 만들어 가겠다”며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