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에서는 9월 2일, 개금1동주민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원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1인 어르신 가구(20세대), 결연경로당(고운경로당 1개소) 등 총 21세대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업체와 연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올바른 가스 사용법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02.9909900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