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해남지회(회장 박미리) 회원들이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남지회는 7월 30일, 회원들과 함께 경북 포항 일원으로 호국순례를 진행하고, 호미곶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순례는 회원들이 역사적 의미가 담긴 현장을 직접 찾아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미리 해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호국순례는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나라를 지켜온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돌아보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라 사랑 정신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뜨거운 포항의 햇볕 아래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국자유총연맹 해남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화합 활동을 비롯해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나라 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저널(https://www.dailyj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