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와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난 6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역 청소년의 성장 지원과 미래 교육 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올바른 공동체 가치와 자유민주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과 재단 이흥업 대표이사를 비롯,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인재 육성과 활성화 지원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자립 지원 ▲민주시민 의식 함양과 공동체 가치 확산 ▲기관과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조 ▲공동 목적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업무 협력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은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산뉴스(http://www.an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