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다양성 포럼' 참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10월 23일 서울 중구 ENA 스위트 호텔에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을 비롯해 연맹 유앤 NGO협력본부팀장 및 유엔글로벌 회원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글로벌콤팩트 다양성 포럼에 참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성과 포용 문화 확산에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유연철 UNGC 사무총장은 "다양성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가치이자, 모든 조직이 지향해야 할 미래 경쟁력"이라며 "이번 포럼이 사회 전반에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맹은 국내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UN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실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